성 김, 방한 하루 연기… 종전선언 입장 나오나



성 김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23일 한국을 방문해 다음날인 24일 한국의 북핵 수석대표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한반도 주요 사안에 대해 협의한다. 외교부에 따르면 김 대표는 당초 22일 입국해 23일 한국 측과 협의할 예정이었지만, 하루씩 연기됐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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